WCF2009 에버랜드 할로윈 코스프레 파티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후 저녁식사 겸 뒷풀이 이동

오후 5시에 모든 일정이 종료후 7시까지 케빈호스텔 숙소 앞으로 집합하고 자유시간을 주었다.
장미원에서 촬영하는 팀, 숙소로 돌아와 쉬는 팀, 놀이기구를 타러가는 팀 이렇게 3팀으로 나누어지고,
모두들에게 7시까지 오지 않으면 오늘 저녁밥 못 먹는다고 미리 시간 철저를 외치고 해산했다.
JACKY도 고기! 외치면서 안 오면 없어! 라고 외쳤다.emoticon
다행스럽게 놀이기구 팀 6시 55분 도착!  T익스프레스만 타고 왔다. emoticon
촬영팀은 7시가 조금 넘어서 돌아왔다. 하지만!! 옷 갈아 입어야 해서 시간 경과!
이때 회사업무가 불규칙한 여름토끼가 7시30분에 도착한다고 연락이 와서 조금 늦게 가기로 하였다.
JACKY는 배고프다고 집합하지 않은 스탭, 게스트들은 버리고 얼른 고깃집에 가자고 한다.
모두들 준비가 끝나고 이동!!

에버랜드에서 가장 가깝고, 에버랜드 직원들이 이용하는 고깃집(야키니쿠)

WCF STAFF 및 게스트만 해도 30명 정도였다.
결국은 고깃집 절반 이상을 차지 해버렸다. ㅎㅎ

wcf_0531.JPG 

wcf_0532.JPG 

wcf_0533.JPG 

STAFF : 로페즈, 이범선, 맘, 아르세느, 여름토끼, 이지원, 카게, 용진, 리케르트, 아이노, 민주, 커피, 히냥, 초인
GUEST : GOLDY, MORI, JACKY, INUI TATSUMI, SORA, AKIRA, SIGMA, AREA, UTSUKI, FAY, KARAEL
참가 : 새롬, 레하, 미네메스, 에미루, 헤키, 코타로, 그외 2인(미안 닉넴 까먹었어 ㅎㅎ)

모두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이로서, WCF2009 할로윈 이벤트 레포트를 모두 마쳤습니다.
인평을 쓰고 싶지만, 한두명 쓰기도 좀 그렇고, 그래도 몇명만 쓰겠습니다.

초인 - 시험으로 바쁜데, 시간내서 와줘서 고맙다. 나중에 한턱 쏘마!!
용진 - 이번에 영어 통역과 사진까지 촬영하느라고 고생많았어요 ^^
카게 - 바쁜데, 스탭티에 꼬심을 당해왔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리케르트 - 4박5일간 고생많이 했어!! 물론 한턱 내마!!
새롬 - 작은 도움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지원 - WCF 추진위원회의 막내 스탭! 항상 고생이 많어.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히냥 - 이제 스탭 2번째 이며 WCF 행사는 처음인데,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

끝으로
오란 - 취재로 바쁜데 늦게라도 마실것을 많이 들고 찾아와줘서 고마워!! ^^

혹시 후원 하실분들은 별도 연락을 ^^;;
profile
이게 바로 서명인가?